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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질병>


* 화상 *

열이나 전기, 화학 약품등에 의해 발생하며 개는 사람과 틀리게 가벼운 화상의 경우물집이 잘 잡히지 않고 털로 인해 환부가 가려져 발견이 용이하지 않다. 화상을 입은 개는 고통이 심하기 때문에 입의 보정이 필수적이다.

* 귀병 *
귀가 건조하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것이 원인이다. 귀지와 고름이 많아지고 머리를 흔들며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귀를 심하게 긁는다. 항생제와 소염제를 투약해 준다.평소에 귓속을 항상 건조하게 유지 시키며 귓속 털을 깨끗하게 자주 뽑아 준다.

* 눈병 *
약물.알레르기에 의한 반응, 디스템퍼와 같은 전염성 질병의 복합증상, 이물질의 침입 등의 이유로 인해 발생한다. 체력이나 외관상의 이상은 없으나 눈물과 눈곱이 많아져 앞발로 눈을 긁는 행동을 보인다. 식염수를 사용하여 눈을 잘 씻어내야 하며 만일 세균성 결막염일 경우는 항균제 연고를 사용하는 치료법이 있으나 세균성인지 곰팡이성인지 사육자가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수의사에게 보이고 치료를 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

* 감전 *
개가 전기에 감전이 되어 쇼크 상태가 되면 인공 호흡을 시키거나 화상 응급 처치를한다. 그 밖에 출혈이나 골절상을 당한 경우에는 상처 부위를 지혈이나 보정을 하여힘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까운 수의사에게 보인다

* 호흡기 *
외부의 자극에 의한 손상 폐렴과 공해 물질이나 다른 질병에서 오는 염증성 폐렴이 원인이다. 고열과 함께 호흡 속도가 빨라진다. 고영양의 사료와 휴식이 필요하며 항균제와 대사 촉진제 및 영양제를 투여해 준다

* 광견병 *
생후 90일이 지나면 모든 개는 광견병에 대한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 이것은 애견가의 의무로 되어 있으며 그러나 최근에는 이를 기피하는 애견가가 늘고 있다고 한다.

* 인공호흡 *
인공 호흡에는 심장 압박법과 개의 코에 입을 대고 공기를 불어주는 법, 개를 휘두르는 방법, 그리고 심장 맛사지 등이 있다. 이런 방법은 개가 쇼크나 전기 감전, 호흡 곤란 등에 의해 호흡이 정지된 상태에서 실시하며 가까운 곳에 수의사가 있다면가는 동안에 처치한다.

* 구토 *
음식을 잘못 먹었거나 다른 질병이 원인이다. 증 상 아주 많고 다양한 형태의 증세를 보인다. 치 료 개의 질병 중 대다수가 구토의 증세를 보이므로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수의사에게 보이도록 한다.

* 발정 *
발정이 시작되면 식욕부진, 정서불안 등과 함께 개도 바람이 나 이웃집 개를 만나고싶어한다. 하지만 종자보존을 위해 '프리섹스'를 삼가야 한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한편 개 생리 팬티를 채워주면 집안의 청결 유지는 물론 '정조대' 역할도 해준다. 발정난 개의 교배는 동물병원 수의사 등 애견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하다.

* 교배 *
일반적으로 교배 신청은 암캐 쪽에서 먼저 한다. 교배 예정일은 암캐의 조건이나 체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발정 시작 후 10일-14일 사이가 최적기 라고 한다.만일 교배 신청이 많은 시기에는 신청을 하더라도 교배일이 미뤄지기 쉬우니 가능한한 신청을 서둘러야 교배 최적기를 맞출 수 있다.

* 임신 *
임신견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이와 운동이다. 임신 1개월부터는 태내의 새끼가 커져 위를 압박하므로 한번에 많은 양의 먹이를 소화하기 어려우므로 한끼당 먹이량을 줄이고, 횟수를 1회 늘려 아침,점심,저녁 3회로 준다. 또한 교배 후 3주간은가벼운 운동만을 시키고 임신 1개월부터는 과격한 운동만 피하고 평소의 운동량으로되돌려도 된다.

* 피부병 *
아주 작은 진드기(0.5mm 이하)가 원인이다. 가려움증이 나타나고 피부 손상과 탈모가 일어난다. 구충제를 피부에 뿌려주며 대사 촉진제를 주사하여 준다.

* 설사 *
변의 상태와 색, 혈변 여부, 냄새 등에 따라 원인과 치료가 다르다. 일반적인 설사는 1-2일 만에 멈추나 그 이상으로 지속되면 심각한 질병일 수도 있다. 간단한 설사는 식이 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나 지속적으로 진행되면 수의사에게 보여 합리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변비 *
동물성의 고영양 사료와 고기, 뼈 등이 원인이다. 대변량과 대변 횟수가 줄고 대변에 피가 섞여 있거나 사료를 잘 먹지를 않고 탈수 증세를 보인다. 섬유질 성분을 사료와 함께 공급하며 설사제를 먹이거나 관장을 시켜 준다. 단 임신견의 경우는 관장을 주의하여 시킨다.

* 열사병 *
개가 체온을 조절할 수 없는 상태이며 여름에 주로 발생한다. 밀폐된 차 안에 장시간 방치하거나, 무리한 운동, 주둥이를 묶인 뒤 미용(드라이어)을 오래 할 경우 등에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는다. 증상으로는 체온이 상승하고 헐떡거림이심해지며, 구토를 하고, 입에서 거품이나 타액을 흘린다.

* 골절 *
외부의 충격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것이 원인이다. 제대로 걷지 못하고 다리를 들고걸으며 부종(붓는 현상)과 통증을 겪게 된다. 단순 골절의 경우는 깁스, 복합 골절의 경우는 외과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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