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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커스페니얼의 '스페니얼'은 스페인의개 라는 프랑스 고어에서 비롯됐다. 흔히 잉글리쉬 코코커스페니얼과 2가지로 나뉜다. 매우 활동적이고 민첩하며 힘도 센편이다. 고집이 있고 장난꾸러기이며 간혹 흥분도 한다. 머리는 둥글 납작하고 입과 머리의 길이가 비슷하고 몸의 털색은 색상별로 진한 것이 좋다. 눈과 코가 크고 귀도 큰것이 이쁘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은 힌이 있고 보드라우며 추위에도 강하다. 잘 빠지지는 않지만 코카스페니얼의 멋스러움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용을 해 주어야 한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엉기지 않게 조심한다. 한달에 한번씩 항문 주위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젖은 털은 드라이어로 완전 건조한다. 털이 길고 부드러우므로 샴푸와 린스를 해주고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준다. 성격이 워낙 활발해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이 반듯이 필요하다. 큰 귀가 항상 덮여있어 귀에 염증이 잘 생기므로 샤워 후에는 잘 닦아준다. 귓속의 털은 다 뽑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특성상 발바닥에 땀이 많아 습진에 걸리기 쉬우므로 건조하게 유지한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얼굴, 겉귀, 귀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털은 잘 빠지지 않으나 성격이 너무 활발해 털이 잘 엉기므로 깍는것이 좋다. 몸은 클리퍼로 정면가슴에 있는 흉골에서 머리 방향으로 전체를 깎는다. 옆구리는 흉골과 만나는 지점에서 항문 쪽으로 사선으로 짧게 잘라준다. 다리 털은 엉기지 않았다면 모양대로 다듬어 준다. 윗 머리는 바가지 스타일로 짧게 깎는다. 얼굴은 입 주위를 아주 짧게 깎는다. 먹성이 아주 좋으므로 비만이 되기 쉬우니 주의하자. 산책을 시켜 주는것이 좋다. 몸과 다리, 얼굴, 모두 짧게 깎아주면 깔끔하다.


미니어쳐 핀셔를 보고 흔히들 도베르만의 축소판이라고 말하지만 유전학상으로 보면 전혀 상관이 없다. 1900년 이전만 해도 독일 이외의 곳에는 없었고 미국으로 수출된 후 인기가 높아졌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용맹스럽고 대단히 영리하고 경계심이 많고 충실하다. 머리는 둥글납작하고 입은 가늘고 귀는 높을수록 좋다. 몸은 정사각형으로 균형이 잡혀야 하며 털은 흰색이 섞이지 않아야 한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 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은 윤기가 흐르고 매끄럽고 짧으나 단모종의 특성상 사계절에 걸쳐 빠지므로 털이 빠지면 깎아주는 것이 좋다. 먼저 일자 빗으로 털을 고르게 빗질하고 스리커 브러쉬로 다시 한번 빗는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씼는다. 한 달에 한번 항문 주위를 5-7시 방명을 살짝 쥐고 짜주어 염증을 예방한다. 털은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려서 피부병을 예방한다. 털이 짧아 금방 마를것 같지만 잘 마르지 않으므로 반드시 바짝 말려준다. 식성이 좋으므로 너무 많이 먹이지 말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1주에 한번 양치질을 해준다. 귓속 털은 다 뽑아주고 귀청소용 크리너로 닦아준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귀속 배등을 짧게 컷한다. 털이 많이 빠지며 사계절 내내 빠진다. 때문에 한상 깨끗해 보인다. 털이 다 자라는 동안은 털이 안빠지므로 깎고 난 후 또 빠지기 시작하면 다시 또 깎아 주어야 한다. 컷 방법은 몸 전체를 클리퍼로 자른다. 발은 발바닥만 깎는다. 배와 성기부분도 깨끗이 깎아준다. 식성이 좋아 아무거나 먹다가 탈이 나므로 가려서 주어야 하고 다리를 조심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싹 깎으면 깔끔하다.

비글은 프랑스어로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뜻하는 '베겔'에서 비롯됐다. 원산지는 영국이며 왕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포켓비글 이라는 것이 있다는데 지금은 없다. 상냥하고 활동적이며 세리견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고 만화 스누피도 비글이다. 머리는 폭이 넓고 납작하고 입은 길죽 하면서도 뾰쪽하지 말아야 하고 눈과 코가 크고 귀도 큰 것이 이쁘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이 힘이 있고 부드러운 편이며 물과 추위에도 강하다. 단모종의 특성상 털이 빠지며 미용을 해주어야 한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씻는다 한 달에 한번 항문 주위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주어 염증을 예방한다. 털이 단 모 종이라 대충 말리면 피부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려준다. 털이 짧아 금방 마를 것 같지만 잘 마르지 않는다. 몸 길이가 길어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고 식성이 좋으므로 너무 많이 먹이지 말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질을 해준다. 성격이 워낙 활발해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그래서 적당한 운동이 반듯이 필요하다. 큰 귀가 항상 덮여있어 귀에 염증이 잘 생기므로 샤워 후 에는 잘 닦아준다. 귀속의 털은 다 뽑고 크리너 로 닦아준다. 비글 특성상 발바닥에 땀이 많이나 습진에 잘 걸리므로 건조하게 유지한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그리고 얼굴 겉귀속 배등을 짧게 컷해 준다. 털이 잘 빠지지 않으나 단모종은 역시 수시로 조금씩 빠지므로 깎아 주는 것이 좋다. 몸은 클리퍼로 전체를 깎아주고 머리는 깎지 않는다. 먹성이 아주 좋으므로 비만이 안되게 조심해야 한다. 미용은 안해도 무방하나 방안에서 키운다면 짧게 깎아주는 것이 좋다.

진돗개는 백구 이야기로 너무도 잘 알려진 우리나라 진도가 고향이다. 천연기념물 53호로 지정되 있다. 중형견으로 똑똑하다. 생기 발랄하고 주인에계 복종하고 충성적이며 귀소능력이 뛰어나 잃어 버리지 않는다. 머리는 역삼각형으로 넓고 납작하고 입은 길죽하면서도 앞을 향하며 다리는 뒤에서 볼때 오자형이거나 엑스자형 이면 안되고 털색은 백,검,황,호박색이면 된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이 윤기가 있고 힘이 있는 편이며 이중모로 물과 추위에 강하다. 털은 잘 빠지지 않지만 환절기가 되면 털이 많이 빠진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털을 살살 비비며 씻는다. 한달에 한번씩 항문 주뒤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하여 피부병을 예방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한다. 적당한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귀가 열려있어 염증이 잘 생기지 않으나 샤워 후에는 잘 닦아준다. 귓속의 털은 다 뽀ㅃ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습진에 걸리지 않게 건조하게 유지한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얼굴 귓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반드시 털을 잘라서 기를 필요는 없지만 환절기에 털이 빠지면 빗으로 빗어 털이 날리지 않게 하는것이 좋다. 털을 자를때는 클리퍼로 전체를 깎고 머리는 깎지 않는다. 먹성은 좋은편이나 간혹 입이 까다로운 것도 있어 마르지 않게 좋은 사료를 준다.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미용은 안해도 무방하나 방안에서 키운다면 짧게 깎는것이 좋다.

치와와는 애완견 중 가장 작은 품종으로 1898년에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크기와는 정반대로 애견 인으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주 영특하고 주인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려 하고 작지만 아주 용맹스럽다. 머리는 둥글고 가늘면서 길고 귀는 크고 코는 아무 색이나 무방하며 다리는 길면 안되고 가능한 작은 것이 좋다. 털 색은 아무 색이나 무방하다. 자견 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은 장 모종과 단 모종 두 가지며 환절기가 되면 둘 다 털갈이를 한다. 털이 잘 빠지는 편이므로 빗질을 자주 하여 빠진 털을 속아준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비비며 씻는다. 한 달에 한번씩 항문 주위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주어 염증을 예방한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하여 피부병을 예방한다. 털이 짧다고 대충 말리면 피부병의 원인이 되므로 바짝 말린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준다. 적당한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귀가 열려 있어 염증이 잘 생기지 않으나 샤워 후 에는 잘 닦아준다. 귀속의 털은 다 뽑고 크리너 로 닦아어 습진에 걸리지 않게 건조하게 유지한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그리고 얼굴 귀속 배등을 짧게 컷해 준다. 털을 자를 때 반드시 잘라서 기를 필요는 없지만 환절기에 털이 빠지면 빗으로 빗어 털이 날리지않게 하는 것이 좋다. 털이 잘 빠지지 않으나 환절기에 수시로 빗어 빠진 털을 때내어 주는 것이 좋다. 털을 자를 시에는 클리퍼로 전체를 깎는되 머리는 깎지 않는다. 먹성은 좋은 편이나 간혹 입이 까다로운 것도 있어 마르지 않게 좋은 사료를 준다. 비만 방지를 위해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미용은 안해도 무방하나 털이 많이 빠지면 짧게깎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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