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몰로 바로가기

<1> <2> <3>
바셋 하운드는 온순하면서도 게으른 성격의 품종으로 16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개발되었다. 애완견 으로는 다소 큰 편에 속한다. 힘이 좋고 활발하며 적당한 운동이 요구된다. 사냥개의 기질도 있어 산책도 좋아한다. 머리는 둥글고 가늘면서 길다. 귀는 크고 눈보다 낮은 위치이며 다리는 가능한 짧은 것이 좋다. 털은 검정, 황갈색, 흰색, 레몬, 하운드컬러등이 있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항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털은 길지 않으며 가는편도 아니다. 환절기가 되면 털갈이를 하는데 털이 잘 빠지는 편이므로 자주 빗을을 해주어 빠진 털을 속아준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씼어준다. 한달에 한번 항문 주위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한다. 털이 짧다고 대충 말리면 피부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귀가 덮여있어 염증이 잘 생기므로 샤워 후에는 잘 닦아준다. 귀속의 털은 다 뽑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습진에 걸리지 않게 건조하게 유지한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얼굴, 귓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클리퍼로 전체를 깎되 머리는 깎지 않는것이 좋다. 먹성이 좋아 적당한 운동이 없을시엔 체중으로 인해 관절염이 생기므로 운동이 꼭 필요하다. 미용은 안해도 무방하나 털이 많이 빠지면 짧게 깎는 것이 좋다.


폭스 테리어는 영국의 전형적인 테리어로 힘이 아주 세서 흥분하면 저지하기가 어렵다. 와이어헤어드와 스므드헤어드로 구분되나 털길이 빼고는 차이점이 없다. 가정에서 키우기가 적당하나 사냥개 기질이 있어 훈련이 필요하다. 머리는 평평하며 폭이 좁고 다리는 짧지 않아야 하며 털 색은 흰색 반점은 검정색이 좋다. 얼룩이는 안좋다. 눈은 작고 코가 크고 검정이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항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겉 털은 촘촘하고 뻣뻣하나 속 털은 짧고 가늘어서 추위에 강하다. 잘 빠지지는 않지만 폭스테리어의 멋스러움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용을 해주어야 한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씼어준다. 한달에 한번 항문 주위의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한다. 털이 길고 부드러우므로 샴푸와 린스를 해주고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한다. 귀는 덮여 있으므로 청결하게 유지시켜 염증을 예방한다. 귓속의 털을 다 뽑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폭스테리어의 특성상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서 습진에 잘 걸리므로 항상 건조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귓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몸털은 특성상 잘 빠지지 않으나 조금만 관리가 안되면 쉽게 끈기고 엉기므로 몸은클리퍼로 정면가슴에 있는 흉골에서 머리 방향으로 전체를 깎는다. 옆구리는 흉골과 만나는 지점에서 항문 쪽으로 사선으로 짧게 잘라준다. 다리 털은 엉기지 않았다면 모양대로 다듬어 준다 윗 머리는 눈썹만 남기고 짧게 깎는다. 눈 꼬리를 기준으로 수직선으로 입 끝에서 1-2cm 띄우고 수염을 만들어 준다. 정면에서 봤을 때 하트모양이 되게 깎는다. 먹성이 아주 좋으므로 미만이 안되게 주의하고 양치질두 해 주어야 한다. 몸은 짧게 다리도 짧게 얼굴도 짧게 슈나우져처럼 깍아두 이쁘다.

비숑 프리제의 원산지를 두고 많은 사람들은 프랑스라고 생각하지만 원산지는 카나리아 제도이다. 이름의 어원은 '곱슬곱슬한 털로 덮인 개'이고 매우 틀튼하다. 독립심이 강하고 성질도 좋다. 머리가 영리해 서커스에서 인기가 좋다. 아직 국내에는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으며 순종이 별로 없다. 코와 발바닥과 눈이 검정이어야 하며 입이 너무 뵤족하거나 두껍지 않아야 한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 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씩 투여한다. 비숑은 털이 곱슬이라 털이 빠지더라도 털 사이에 껴 잘 떨어지지 않아 실내견으로 제격이다. 그러나 털이 곱슬이라서 잘 엉길뿐 아니라 한번 엉기면 풀기가 상당히 어렵고 강아지도 고통을 많이 받게 되므로 빗질을 여러번 반복해 주어야 한다. 샤워시 전용샴푸로 씻겨 털이 하얗게 유지 되도록 한다. 항문 주위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시켜 피부병을 예방한다. 눈이 크고 눈물이 많아 자주 닦아줘야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준다. 귓속이 거의 덮여 있어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귓속에 있는 털을 다 뽑아주고 귀청소용 크리너로 닦아준다. 만약 귀에 염증이 생겼다면 귀를 건조하게 해주고 공기가 잘 통하도록 양쪽 귀를 묶어 주는것이 좋다. 털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게 자르고 얼굴도 둥글게 깎는다. 몸은 클리퍼로 전체를 짧게 깎고 발바닥과 성기 주위도 깨끗이 깎는다. 귀를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둥글게 깎는다. 콧잔등을 깨끗이 하여 눈이 보이도록 한다. 다리를 제외한 몸통만 깎아도 이쁘다. 발목만 남기고 깎아도 귀엽다. 날씬한 비숑은 허리에 띠를 넣어도 이쁘다. 털이 곱슬이라 쉽게 엉기므로 주의한다.

파피용의 기원은 불분명하며 나비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이름이 붙어있다. 귀가 쫑긋 선 경우만 파피용으로 적용한다. 명랑한 성격으로 운동과 산책을 좋아한다. 질투로 인해 가족 이외는 잘 따르지 않는다. 머리는 작고 둥글며 납작하며 입은 뾰족하다. 귀가 많이 떨어져 있고 귀에 털이 많을수록 좋다. 몸의 털 색은 대부분 흰색이며 색조를 띤 부분이 군데군데 있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 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 투여한다. 길고 비단결 같은 털을 유지하려면 손질이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털이 잘 엉기지 않으므로 빗질만 잘해주면 이쁜 털을 손쉽게 관리할 수가 있다. 빗질 후 컨디셔너를 뿌려 엉기지 않게 관리한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씻는다. 항문 주위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한다. 털이 길고 부드러우므로 샴푸와 린스를 해주고 눈이 크고 눈물이 많아 자주 닦아주고 눈병 예방 차원으로 애견용 안약 또는 식염수로 자주 씻어준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준다. 귀가 털에 거의 덮여 있으므로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귓속에 있는 털은 다 뽑아주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만약 귀에 염증이 생겼다면 귀를 건조하게 해주고 공기가 통하도록 양쪽 귀를 묶어주는 것이 좋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귀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털이 길어 샴푸 후 건조 시간이 오래 걸려 대부분 피부병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르는것을 싫어 하시는 분은 샴푸후 건조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발의 털은 이쁘므로 발바닥만 깎는다. 배와 성기부분도 깨끗이 깎아준다. 식성이 까다로워 마르기 쉬우므로 적당한 운동과 먹이 관리를 해준다. 몸은 짧게 다리는 길게 깎는다.

페키니즈는 중국의 궁궐에서 신성시 되던 동물이며 아편전쟁때 영국으로 넘어와 서양에 소개되었다. 악령을 몰아낸다는 전설 속의 개로 평민들은 개에게 절을 해야만 할 정도로 신성시 되었다. 용감하고 호전적이며 충실하다. 그러나 고집이 있고 사납기도 하다. 머리는 둥글 납작하고 옆에서 봤을 때 밋밋하고 눈과 눈 사이가 멀리 떨어지고 털은 풍성하고 부드러운 것이 좋다. 키가 크지 않은것이 좋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 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 투여한다. 겉 털은 거칠고 억세나 속 털은 부드럽고 두텁다. 페키니즈의 특성상 사계절에 걸쳐 수시로 털이 빠지므로 깔끔한 사람은 키우기가 상당한 고통이 따른다. 먼저 일자빗으로 털을 고르게 빗질하고 엉겨있는 털은 오징어를 손으로 찢듯이 한올한올 조심스레 빗질한다. 그다음 스리커 브러쉬로 다시 한번 빗는다. 마무리는 컨디셔너를 뿌려 엉기지 않게한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씼는다. 한달에 한번 항문 주위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한다. 털이 이중구조라 대충 말리면 피부병이 생길 수 있다. 털이 거의 백모이므로 백모용 샴푸를 해주며 눈물로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자주 닦는다. 식성이 좋으므로 너무 많이 먹이지 말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준다. 귓속에 있는 털은 다 뽑아주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귓속 배등을 짧게 컷해준다. 털이 많이 빠지며 사계절 내내 빠져서 강아지가 항상 깨끗해 보인다. 컷방법은 몸 전체를 가위 또는 클리퍼로 자르고 꼬리는 자르지 않고 머리는 둥그렇게 자른다. 발은 발바닥만 깎는다. 배와 성기부분도 깨끗이 잘라준다. 귀속에 있는 털을 다 뽑고 닦아준다. 얼굴도 귀만 남기고 아주 짧게 깎는게 좋다. 귀와 꼬리만 남기고 깎아도 이쁘다.

퍼그는 페키니스, 쉬즈와 함께 중국의 대표견이다. 퍼그는 악귀 들창코 작은 원숭이를 의미하며 혈통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은 나지 않았고 페키니즈 변종으로 보는 설도 있다. 호전적이며 힘이 세고 활발하다. 그러나 고집이 있고 친구가 필요하다. 머리는 둥글 납작하고 옆에서 봤을 대 밋밋하고 눈과 눈 사이가 멀리 떨어지고 머리에 주름이 많이 잡히고 꼬리는 두번 말려 등위에 있고 귀와 얼굴이 검정인것이 좋다. 자견은 50-60일 정도에 1차 접종을 한 후 2-4주 간격으로 3-6회 접종한다. 구충제는 2-3개월에 한번 투여한다. 겉 털은 거칠고 억세나 속 털은 부드럽고 두텁다. 퍼그의 특성상 사계절에 걸쳐 수시로 털이 빠지므로 깔끔한 사람은 키우기가 상당한 고통이 따른다. 먼저 일자빗으로 털을 고르게 빗질하고 스리커 브러쉬로 다시 한번 빗는다. 샤워는 손바닥으로 털을 살살 비비며 씻는다. 한 달에 한번 항문 주위 5-7시 방면을 살짝 쥐고 짜준다. 털을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한다. 털이 이중구조라 대충 말리면 피부병이 생길 수 있다. 식성이 좋으므로 너무 많이 먹이지 말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치석이 생기지 않게 1주에 한번 양치를 해 주는것도 잊지 않는다. 귓속 털은 다 뽑아주고 크리너로 닦아준다. 미용은 발바닥과 항문 귓속 배 등을 짧게 컷해준다. 컷 방법은 몸 전체를 클리퍼로 자르고 꼬리는 자리지 말고 머리는 둥그렇게 자른다. 발은 바닥만 깎는다. 배와 성기 부분도 깨끗이 잘라준다. 귓속에 있는 털을 다 뽑고 닦아준다. 얼굴에 주름이 ㅁ낳아 냄새가 많이 나므로 항상 건조하게 닦아준다. 귀와 꼬리만 남기고 싹 깎아도 이쁘다.


<1> <2> <3>

다래동물병원 서울시 강동구 천호4동 294-23 TEL)474-0117,7596
Copyright 2000 DaRae Vet Clinic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2000 © DaRae Vet Clinic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rayons&nanase